대구 유기견/믹스견/발바리 분양(종료)

아기들 분양은 종료되었지만 부모견이 남아있습니다.
이전 포스트를 보시면 부모견 입양글이 있습니다. 입양원하시는 분은 다음 페이지를 꼭 봐주세요.



http://blog.naver.com/dudtn4898/100052082742

위 주소로 들어오시면 녀석 최근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놉니다.


폭행에 가까운 장난을 치며 단란한? 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8월 기준) 태어난 지 넉 달 정도 되었으며, 1차접종했습니다.
몸무게는 4kg이 아직 안되고 어미개의 경우 5-6kg 정도로, 허리길고 다리짧은 웰시코기 느낌이 나는 믹스견입니다.
아주 활발하고 똑똑합니다. 집에 데리고 온 날부터 가르쳐준 적도 없는데 케이지에 나와서 참았던 쉬를 하고신문지가 깔린 배변판에서 응가를 합니다. 사료는 자율급식하고 양조절을 잘해서 매일 같은 양을 먹습니다.
토, 설사한 적 없으며(밥주는걸 잊어버려서 노란 위액 한 번 토한 적 있네요), 잘 때는 옆에서 소리가 나도 잠에 집중합니다.
짖음 전혀 없으며, 자기가 알아서 장난감 가지고 놀고, 혼자 천천히 밥도 먹다가, 사람과 놀고싶으면 조용히 사람을 바라보고 앉아있고, 앉아 오른발 왼발 훈련 마스터했으며 현재 빵야 훈련중입니다.

단모종이라서 털이 빠집니다.
실외에서 기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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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곰도릐 | 2008/05/26 14:27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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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병철 at 2008/06/01 18:14
네이버 쪽지로보내놨습니다만... 전고3학생이구요 한마리라도 입양 하고싶네요...

시간이빠듯한건 맞지만.. 그래도 강아지들이 너무사랑스럽구요...전 남자지만 ...

문제집사기도 빠듯한 고3이라..책임비는 1만원정도...내짓밖에못드리지만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키우고싶네요.. 저희집은 아파트입니다 . 실내환경이 아무래도 더좋

을거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구요.... 부모님도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시는편이라서

크게 싫은 내색은 하지않을겁니다. 아버지와 제가 강아지를 시골에서 키운경험이

있어서.. 01098963775 . 폰번호는 남기고갑니다.
Commented by 곰도릐 at 2008/07/23 12:28
6월3일 답글. 실수로 삭제해서 같은내용 다시 올립니다.
문제집사기도 빠듯해서 책임비 1만원정도밖에 못준다고 하셨는데 이는 입양주체가 부모님이 아니고 미성년자로 볼 수 밖에 없으니 포스트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미성년자에게는 강아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책임비같은건 생각도 안했습니다. 단지 강아지를 아껴주실 분 그 생각만으로 멀리있는 분들께 직접 녀석들을 데려가고 환경도 살펴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이 강아지 공짜로 가져오면 빨리죽는다 아프다 단 돈 얼마라도 받으라도 해도..강아지를 위해서 적은 돈이니 받을 수도 있지만..그랬어야 했는데..
막상 그 순간이 되니 저절로 손사래가 쳐지더군요. 그 돈으로 강아지 이간지러울때이니 개껌 많이 사주시면 안되냐고..더 이뻐해달라고..
부모님이 싫은 내색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매달나가는 사료비, 주기적인 접종비, 용품비, 사고나 질병이 생겼을 경우를 대비한 경제력..에 대한 확신없이는 입양절대불가입니다.
불가사유를 경제적인 부분만 강조한 것 같은데 그 외에도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강아지를 정말 기르고 싶으시다면, 부모님의 강아지 입양에 대한 내색을 살피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내세요.
그럴 경우, 부모님과 통화하거나 만나뵙고 녀석들의 장단점을 설명드리고 부모님께서 허락하시면 그 때 기쁜 마음으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입양이 안된 녀석들이 훨씬 많습니다. 빨리 제 손에서 떠나보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무렇게나 무책임하게 보낼거였다면 제가 데리고 오지도 않았겠지요
Commented by 입양하고싶습니다 at 2008/07/26 22:28
안녕하세요
아직 애기들 있나여??
음..일단 모르니 몇자 적고갈게요 전 24살 학원다니는 학생입니다
그외엔 시간이 남아돌고요 경제적인건 부모님이 다 지원해주십니다
어릴떄부터 발바리와 갈색푸들을 키워봤고요
마지막으로 키운건 3년전에 병든개인줄 모르고 분양받았다가 입원시키고 다해봤지만 결국 떠났습니다 그후론 맘아파서 강아지를 키우지 못햇는데요
이번에 다시금 함께 지내고싶네요 글고 저 부부멍멍이들 칠곡에 있는거 아닌가여 걍본거같아서;; 암컷 입양하고싶어요 ..
Commented by 곰도릐 at 2008/07/30 14:21
갈색 수컷 한마리 있습니다. 사진보다 많이 자란 상태구요.
관심있으시면 아래 덧글에 적어주시거나
dudtn4898@naver.com 메일이나 070-7560-5722(문자도 가능)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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